자캐

사랑한다는 것과 완전히 무너진다는 것이 같은 말이었을 때

그러니까 말하자면 너무너무 살고 싶어서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었을 때 그때 꽃피는 푸르른 봄이라는 일생에 단 한 번뿐이라는 청춘이라는 말이었을 때

나만의 세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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